넥슨네트웍스, 제주시 노형동으로 본사 소재지 변경
2010.12.20 11:18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넥슨네트웍스는 20일자로 본사 소재지를 서울시 역삼동에서 제주시 노형동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재지 변경은 지난해 8월 제주에 설립한 제주고객지원센터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제주와 서울의 균형적인 운영을 통해 넥슨 게임의 서비스 및 운영의 질을 높이기 위해 결정됐다

넥슨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 전문기업 넥슨네트웍스는 20일자로 본사 소재지를 서울시 역삼동에서 제주시 노형동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재지 변경은 지난해 8월 제주에 설립한 제주고객지원센터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제주와 서울의 균형적인 운영을 통해 넥슨 게임의 서비스 및 운영의 질을 높이기 위해 결정됐다.
넥슨네트웍스의 정일영 대표는 “넥슨네트웍스는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콜센터 투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왔는데, 이번에 본사를 제주로 전격 이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수한 인력을 보유한 제주지역을 대상으로 신규 인력 채용 확대와 더불어 향후 증가되는 주요 업무 기능의 이전을 포함해 제주센터의 본사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넥슨네트웍스 제주고객지원센터에는 전체 직원 300여명 가운데 약 100여명이 속해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