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한판 어때요? 위쳐 3 '하츠 오브 스톤' 개봉기
2015.10.13 11:01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더 위쳐 3’의 첫 확장팩 ‘하츠 오브 스톤’이 13일 PC와 PS4로 정식 발매됐다. 이번 확장팩은 괴물사냥꾼 ‘리비아의 게롤트’와 불사의 힘을 가진 산적 ‘올지어드 폰 에버렉’과의 대결을 담은 작품으로, 약 10시간 정도의 플레이 볼륨을 제공한다








‘더 위쳐 3’ 첫 확장팩 ‘하츠 오브 스톤’이 13일 PC와 PS4로 정식 발매됐다. 이번 확장팩은 괴물사냥꾼 ‘리비아의 게롤트’와 불사의 힘을 가진 산적 ‘올지어드 폰 에버렉’과의 대결을 담은 작품으로, 약 10시간 정도의 플레이 볼륨을 제공한다.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더 위쳐 3’ 확장팩 출시에 맞춰 특전이 담긴 박스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 에디션에는 게임 서브 콘텐츠로 인기를 끌었던 ‘궨트’의 실제 카드가 동봉된 점이 특징이다. 게임메카는 PC버전 ‘하츠 오브 스톤’ 박스 에디션 구성을 카메라에 담았다.

▲ 박스 에디션 모습... 겉보기에는 평범한 패키지 같지만...

▲ 밑으로 빼면 '위쳐' 늑대 교단을 형상화한 상자가 나온다

▲ 특별 패키지 구성. 클라이언트 CD 대신 다운로드 코드가 동봉

▲ 박스 에디션의 핵심! 궨트 카드다. '위쳐 2' 메인 세력 중 하나인 '스코이아'텔' 진영과

▲ '괴물' 진영의 2가지 덱이 들어있다. 카드 수는 총 154매

▲ '스코이아'텔' 진영 영웅 카드는 '위쳐 2' 주역들로 구성되어 있다

▲ '괴물' 진영 영웅 카드는 '위쳐 3'를 테마로 한 것으로 보인다... 먼저 삼각 관계의 주인공들부터...

▲ 도망자 콤비 '시리'와 '아발라크'

▲ '와일드 헌터' 세력의 '임레리스'까지... '위쳐 2' 첫 보스 '케이런'도 스파이처럼 껴 있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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