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2 쿠페 첫 등장, ‘니드 포 스피드’ 21일 예약 판매
2015.10.20 12:45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게임피아가 EA와 협력하여 레이싱게임 ‘니드 포 스피드’의 예약 판매를 10월 21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한다. ‘니드 포 스피드’는 ‘니드 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의 리부트작으로, 실사를 방불케 하는 오픈월드 맵에서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 '니드 포 스피드' 패키지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피아)
게임피아가 EA와 협력하여 레이싱게임 ‘니드 포 스피드’의 예약 판매를 10월 21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한다.
‘니드 포 스피드’는 ‘니드 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의 리부트작으로, 실사를 방불케 하는 오픈월드 맵에서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스피드, 스타일, 빌드, 크루, 아웃로 등 5가지 모드를 제공하며, 퍼포먼스 커스텀 시스템을 통해 실존하는 차량을 자신의 레이싱 스타일에 맞게 튜닝할 수 있다. 또한 ‘드라이빙 로드’도 전작인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에 비해 2배 가량 늘어났으며, BMW의 M2 쿠페가 비디오게임 사상 처음으로 등장한다.
‘니드 포 스피드’는 초회 특전으로 ‘니드 포 스피드’의 ‘퍼포먼스 팩’을 다운받을 수 있는 코드가 제공된다. ‘퍼포먼스 팩’은 독점 퍼포먼스 스티커와 하이 퍼포먼스 터보차져, 엔진 블록과 이그저스트로 구성된다.
‘니드 포 스피드’는 PS4와 Xbox One으로 발매된다. 예약 구매는 소프라노(바로가기)를 포함한 다양한 온, 오프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게임피아 블로그(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게임피아)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5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6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7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8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9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10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