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GSL] 김승철, 설욕에 성공하며 코드 S에 진출!
2011.01.26 20:16 게임메카 e스포츠팀

|
2011 GSL Tour 재뉴어리 승격강등전 F조 1경기 [김원기 VS 김승철] | ||||
|
구분 |
경기 맵 |
김원기 [티에스엘과일장수/Z] |
|
김승철 [sCfOu/T] |
|
1세트 |
폭염 사막 |
[ 승 ] |
vs |
[ 패 ] |
|
2세트 |
금속 도시 |
[ 패 ] |
|
[ 승 ] |
|
3세트 |
고철 처리장 |
[ 패 ] |
|
[ 승 ] |
김승철, 시즌 1 우승자인 김원기를 꺾고 코드 S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초반, 김승철은 벙커로 김원기의 앞마당을 압박하지만 가시촉수와 저글링을 활용한 김원기의 침착한 수비에 건설로봇이 모두 파괴되며 실패로 돌아갔다. 이에 김승철은 재차 지옥불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화염차로 김원기를 압박하지만, 이미 이를 파악한 김원기의 바퀴에 막히게 되고, 오히려 김원기의 역습에 다수의 생산건물마저 파괴당하고 만다.
승기를 잡은 김원기는 다수의 저글링과 바퀴로 김승철을 압박하며 풍부한 광물지대까지 확보했다. 김승철은 이러한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모아두었던 다수의 해병과 불곰, 공성전차로 한방 싸움을 시도했다. 하지만 김원기의 3개의 확장기지에서 생산되는 많은 병력에서 압도되며 전투에서 패배하게 된다. 이에 김승철은 가망이 없다 판단하고 GG를 선언했다.
금속 도시에서 벌어지는 2경기, 김원기는 산란못을 우선 건설해 다수의 저글링을 확보했고, 김승철은 오히려 김원기보다 앞마당을 빨리 확보하며 후반의 운영을 도모했다. 이에 김원기는 병력의 공백기를 놓치지 않고 저글링을 김승철의 본진에 침투시켜 다수의 건설로봇을 잡아내는 성과를 거두게 된다.
승기를 잡았다고 판단한 김원기는 계속하여 다수의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김승철의 본진을 타격했다. 하지만, 적은 수의 일꾼으로 너무 무리하게 공격한 탓인지 결국 그의 공격은 막히고 말았고, 김승철의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한 해병과 불곰 병력에 역습을 당하게 된다.
김원기는 이를 맹독충으로 막아내려 했지만, 해병의 산개 컨트롤에 모든 맹독충을 잃게 되고, 결국 GG를 선언했다.
김승철과 김원기의 운명이 걸린 3경기, 김승철은 저그의 입구를 3개의 벙커로 틀어막으며 압박하기 시작했다. 김원기는 이 공격을 저글링과 일벌레로 막아내려 했지만 결국 벙커의 건설을 허용당하며 본진과 앞마당이 벙커에 의해 차단당하게 되었다. 김원기는 늦게야 바퀴로 이를 뚫어냈지만 이미 김승철은 상당한 자원적 우위를 가져간 상황이었다.
김승철은 해병과 불곰, 공성전차와 의료선 조합으로 김원기를 조여 들어갔고, 김원기는 뮤탈리스크로 공성전차를 기습하며 분전했지만, 결국 김승철의 공성전차에 다수의 맹독충이 파괴당하며 GG를 선언했다.
SNS 화제
-
1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2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3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4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5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6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창업자 이혼 소송, 지분 35% 분할 판결
-
7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8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
9
의금부 17호실의 일상? 산나비 콜라보 카페 열린다
-
10
아이작 개발자 신작 ‘뮤제닉스’ 공식 한국어 패치 배포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2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3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4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5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6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7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8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9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10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IP 392억 원에 매각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