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야구 `2011프로야구` 올레 마켓서도 1위
2011.01.27 14:00 게임메카 문승현 기자
게임빌은 올레 마켓에 서비스 중인 `2011프로야구` 가 전체 유료 애플리케이션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고 오늘(27일) 밝혔다. `2011프로야구` 는 출시 이후 줄곧 국내 이동통신 3사 순위와 검색 포털 순위에서 선두를 고수하고 있으며, 이미 T스토어에서도 1위에 오른 바 있다

게임빌은 올레 마켓에 서비스 중인 `2011프로야구` 가 전체 유료 애플리케이션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고 오늘(27일) 밝혔다.
`2011프로야구` 는 출시 이후 줄곧 국내 이동통신 3사 순위와 검색 포털 순위에서 선두를 고수하고 있으며, 이미 T스토어에서도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 게임은 누적 1,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의 최신작으로, 2002년부터 게임빌이 축적해 온 노하우와 개발력을 스마트폰 특유의 넓은 화면과 터치 환경에 맞춘 게임이다. 특히 시리즈마다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나만의 리그` 와 신작에서 더욱 방대해진 콘텐츠가 대중적인 인기를 이끌고 있다는 평이다.
게임빌의 이성필 팀장은 "대표 모바일게임인 `2011프로야구` 가 국내 오픈 마켓 시장까지 선점하며 최고의 게임성을 입증하고 있다. 앞으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는 탄탄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지역의 개념과 플랫폼의 경계를 모두 뛰어넘으며 그 입지를 빠르게 확장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는 최초 피처폰에서 출발하여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서비스가 확대되었으며, 최근에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의 엔진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접목시킨 PC용 소셜 네트워크 게임 `프로야구 슈퍼리그` 가 서비스를 목전에 두고 있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8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9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10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