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도트 대미지가 강점, 아스트라 신규 클래스 '주술사' 공개
2015.10.26 17:14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엑스레전드 코리아가 MMORPG ‘아스트라’의 신규 클래스 ‘주술사’를 26일 공개했다.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클래스 ‘주술사’는 6개의 공격형 스킬로 적을 공격하는 캐릭터다. 자신의 피해를 반감시키는 능력과 함께 정해진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대미지를 주는 도트형 스킬을 갖추고 있어, 공격과 방어의 두 방면에서 두루두루 활약할 수 있다


▲ '주술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엑스레전드 코리아)
엑스레전드 코리아가 MMORPG ‘아스트라’의 신규 클래스 ‘주술사’를 26일 공개했다.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클래스 ‘주술사’는 6개의 공격형 스킬로 적을 공격하는 캐릭터다. 자신의 피해를 반감시키는 능력과 함께 정해진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대미지를 주는 도트형 스킬을 갖추고 있어, 공격과 방어의 두 방면에서 두루두루 활약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스트라’는 서비스 종료 없는 운영을 앞세운 엑스레전드가 두 번째로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MMORPG다. 자유롭게 직업을 전환할 수 있는 ‘자유 전직’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운 결과 출시 후 네이버 PC게임 순위 10위를 달성하며 순항 중이다.
엑스레전드 관계자는 “’아스트라’의 신규 클래스 ‘주술사’는 강력한 공격력을 지닌 캐릭터로, ‘자유전직’ 시스템으로 전환하면 바로 즐길 수 있다”며, “조만간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선보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아스트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aa.x-legen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2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3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4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5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6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7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8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9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10
작년 게임업계 일자리, 서양은 확 줄고 아시아는 늘었다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3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4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5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6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7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8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9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10
'스페셜포스 리마스터' 스팀 페이지 오픈, 3월 18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