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쉬 초소형 USB 플래시 드라이브 ‘S101’ 출시
2011.01.31 15:14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에이데이타코리아는 스타일리쉬한 초소형 USB 플래시 드라이브 ‘S101’을 출시했다. ‘S101’은 최신 COB(Chip-on-Board) 기술을 적용해 기존의 USB보다 슬림한 디자인은 물론 물에 닿아도 데이터에 손상을 주지 않는 안전함까지 갖추었다
에이데이타코리아는 스타일리쉬한 초소형 USB 플래시 드라이브 ‘S101’을 출시했다.
‘S101’은 최신 COB(Chip-on-Board) 기술을 적용해 기존의 USB보다 슬림한 디자인은 물론 물에 닿아도 데이터에 손상을 주지 않는 안전함까지 갖추었다. 너비 16.5mm, 길이 33.5mm의 크기는 기존의 USB보다 컴팩트함은 물론 미니멀한 트랜드를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다. 고급 가죽 스타일로 완성된 ‘S101’은 부드러운 감촉과 세련된 블랙 컬러의 유니크한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외관과 함께 분실 위험을 줄여주는 스트랩을 연결할 수 있는 고리를 달아 에이데이타의 섬세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철학을 표현했다. 제품 용량은 4GB, 8GB, 16GB, 32GB 이며, 슬라이드 방식으로 제작되어 사용이 편리하다.
에이데이타코리아 노성수 법인장은 “‘S101’ USB 메모리는 소형 사이즈를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USB로 컴팩트한 사이즈와 고급스러운 가죽 느낌을 담았다. 기존 USB와 차별화된 디자인은 소비자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5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6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7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10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많이 본 뉴스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3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