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유저들 결식아동에 3천끼 기부
2011.02.21 13:33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KRG소프트가 개발한 코믹 무협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의 회원들과 함께 국내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한비광의 희망도시락` 캠페인을
진행, 총 3천끼의 식사를 지원했다고 21일(월) 밝혔다.
‘한비광의 희망도시락’ 캠페인은 ‘열혈강호 온라인’ 게임 회원들이 아이템 구매를 통해 습득한 ‘만두(마일리지)’ 포인트를 통해 결식아동들에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나눔 캠페인으로, 지난해 3월부터 연말까지 총 10개월간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지며 성황리에 완료되었다.
회원들이 기부한 ‘만두’ 포인트는 총 900만원의 현금으로 환산되어 파트너 NGO ‘초록우산 어린이재단(www.childfund.or.kr)’을 통해 국내 결식 아동들에게 영양 가득한 식사 및 간식으로 전달됐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열혈강호 온라인’의 아이디 ‘부러진삼***’ 회원은 “게임도 하고 사랑도 나눌 수 있는 일석이조 캠페인이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아이디 ‘SEO***’는 “작게나마 가진 만두 포인트 모두 기부한다. 좋은 일 하시는 분들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어린이재단 모금사업본부 이상봉 대리는 “열혈강호 온라인 회원들의 후원덕분에 전국의 결식 아동들의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시락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게임을 만드는 사람과 즐기는 사람이 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한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나눔 문화 전파에 좋은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임직원 및 고객과 함께 우리 미래 IT 주역이 될 아동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꿈의 희망공간을 제공하는 ‘엠게임 놀이터’ 건립 사업을 비롯하여 임직원들의 후원금만큼 회사에서도 같은 금액을 지원하는 ‘매칭펀드’, 몸소 나눔을 실천하는 정기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연중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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