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레볼루션 2 플러스, PS비타로 12월 발매
2015.11.02 17:50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2K가 ‘시드마이어의 문명 레볼루션 2 플러스‘를 PS비타로 12월 3일 전 세계에 출시한다.
‘문명 레볼루션 2 플러스’는 ‘문명’ 시리즈의 재미를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휴대용 콘솔용에 녹여낸 작품이다. 이 게임은 ‘문명’ 시리즈의 전략요소를 PS비타의 터치스크린과 버튼 조작을 활용해 즐길 수 있다




▲ '시드마이어의 문명 레볼루션 2 플러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2K)
2K가 ‘시드마이어의 문명 레볼루션 2 플러스‘를 PS비타로 12월 3일 전 세계에 출시한다.
‘문명 레볼루션 2 플러스’는 ‘문명’ 시리즈의 재미를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휴대용 콘솔용에 녹여낸 작품이다. 이 게임은 ‘문명’ 시리즈의 전략요소를 PS비타의 터치스크린과 버튼 조작을 활용해 즐길 수 있다. 또한 PS비타 버전에는 새로운 세 명의 일본 진영 리더, 독특한 일본인 유닛 하나, 다섯 개의 추가적인 시나리오가 제공된다.
‘문명 레볼루션’ 시리즈는 파이락시스 게임즈가 2008년에 콘솔과 휴대기기용으로 개발한 작품으로, 2009년 아이폰으로 출시된 바 있다. 그 후 2010년 안드로이드와 아이패드용으로 출시되며, 플랫폼을 늘려왔다.
‘시드마이어의 문명 레볼루션 2 플러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www.civilizati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2K)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8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