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멀티 플랫폼 웹게임 `2012 서울` 오픈!
2011.02.24 15:04 게임메카 문승현 기자

넥슨은 멀티 플랫폼용 신작 게임 `2012:SEOUL(이하 2012서울)` 을 넥슨닷컴은 물론 애플 앱스토어, T 스토어에서 24일 오픈했다.
‘2012서울’은 넥슨닷컴과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연동되는 멀티플랫폼 웹게임이다. 외계인의 기습 공격으로 폐허가 된 2012년 서울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남산타워 등 친근한 서울의 상징물들을 복원함으로써 영토를 확장 및 발전시켜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쉽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조작으로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친구의 도시를 방문해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기능도 추가해 재미를 더했다. 또한 PC로 즐기던 게임을 스마트폰, 태블릿 PC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일한 품질로 이어할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2012서울’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 이승찬 본부장은 "2010서울은 온라인게임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도록 스마트폰과 태블릿PC등 다양한 플랫폼에 연동시킨 국내 최초의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고 말했다.
작년 지스타를 통해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버전으로 선보여진 바 있는 ‘2012서울’은 넥슨닷컴과 애플 앱스토어, T 스토어에서 무료로 게임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의 경우 전 세계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한국의 경우 게임 카테고리 개설 시 오픈할 예정이라고 넥슨은 밝혔다.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4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10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10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