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개작은 아르피엘, 넥슨 게임 '애니메이션' 제작 시동
2015.11.03 11:56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넥슨은 3일, 서울시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넥슨 지스타 2015 프리뷰’ 기자간담회를 열고, 게임을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젝트 대상이 될 게임은 '아르피엘'과 '엘소드', '클로저스'까지 총 3종이다. 넥슨은 세 개 타이틀의 캐릭터, 스토리, 콘셉트를 활용한 장편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작하고, 지스타 현장에서 ‘아르피엘’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티저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전했다

넥슨은 3일(화), 서울시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넥슨 지스타 2015 프리뷰’ 기자간담회를 열고, 게임을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 넥슨 지스타 2015 프리뷰 행사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일(화), 서울시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넥슨 지스타 2015 프리뷰’ 기자간담회를 열고, 게임을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젝트 대상이 될 게임은 '아르피엘'과 '엘소드', '클로저스'까지 총 3종이다. 넥슨은 세 개 타이틀의 캐릭터, 스토리, 콘셉트를 활용한 장편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작하고, 지스타 현장에서 ‘아르피엘’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티저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전했다.
애니메이션은 게임 내 캐릭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제공하고, 신규 인물을 만나는 등 각 게임 내용에 기반한 스토리로 꾸려질 예정이다. 넥슨 이정헌 부사장은 “유저들의 넥슨 IP 경험을 애니메이션으로 확대해보고자 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넥슨은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게임 마케팅 방법을 시도해본다는 방침이다. 이 부사장은 “애니메이션을 통해 원소스 멀티유즈 사업을 할 계획은 전혀 없다. 최근 모바일과 온라인게임을 막론하고 마케팅이 과열되면서 한 달에 20억에서 30억 정도의 TV 광고를 진행하는데, 이런 것들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스타 넥슨 출품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넥슨 지스타 특별페이지(http://gstar.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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