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트론 스마트폰 배터리 시리즈 한국 시장 진출
2011.03.11 13:17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조이트론은 글로벌 스마트폰 액세서리 브랜드 Mipow(미포우)의 배터리 시리즈 제품을 한국 시장에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외장배터리인 파워튜브 2200과 파워튜브 6600, 아이폰4용 배터리케이스 클론 1500과 마카 2200 , 아이패드용 배터리결합형 북케이스 인 쥬스북 등으로 모든 제품이 애플 공식 라이센스인 MFI(Made For iPhone/iPod/iPad)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파워튜브 제품은 아이폰, 아이패드 뿐 아니라, 갤럭시s 등 다른 종류의 스마트폰 및 게임기, mp3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도 충전할 수 있는 충전젠더가 포함 되어 있어 그 활용폭이 매우 넓다. 배터리케이스는 클론 1500과 마카 2200 등 2가지 종류가 출시되었는데, 클론 1500의 경우 아이폰4 배터리케이스 세계 최초로 배터리를 교환할 수 있는 방식으로 디자인된 특징이 있다.
외장배터리인 파워튜브 시리즈의 경우 기존 통념을 깬 원형 튜브 형태의 디자인에 산화도금 된 최고급 알루미늄 바디와 레이저 에칭을 채택해 기존 제품들과 전혀 다른 차별성을 보여준다. 또한 8가지 칼라로 출시되어 개인 취향의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조이트론 김주민 대표는 "올해 아이폰5 및 아이패드2 등의 출시에 맞춰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 된 제품라인업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포우 제품은 픽스딕스, 프리스비, 컨시어즈, 애플박스, 홈플러스 등의 오프라인 전문샵과 온라인 공식판매처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제품가격은 파워튜브2200 외장배터리 49,000원, 파워튜브6600 외장배터리 109,000원, 클론1500 배터리케이스 89,000원, 마카2200 배터리케이스 79,000원, 쥬스북 15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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