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앤 소울, `텐센트` 손잡고 중국 진출한다
2011.05.16 14:44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블레이드 앤 소울 중국 서비스 조인식 기념사진
좌측부터 마크 랜 텐센트
게임즈 대표, 마틴 라우 텐센트 총재
엔씨소프트 윤송이 CSO/COO, 윤재수 전략기획실
상무
엔씨소프트가 자사의 기대작 `블레이드 앤 소울`의 중국 대표 게임 퍼블리셔 텐센트와 손을 잡고 게임의 중국 진출을 진행한다.
엔씨소프트와 텐센트 게임즈는 5월 16일 오후 중국 선전의 텐센트 본사에서 조인식을 갖고 ‘블레이드 & 소울’의 중국 서비스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조인식은 엔씨소프트 윤송이 CSO/COO, 배재현 CPO와 텐센트 마틴 라우(Martin Lau) 총재, 텐센트 게임즈 마크 렌(Mark Ren)대표 등 양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엔씨소프트의 윤송이 CSO/COO는 “한국과 중국 온라인게임을 대표하는 최고 회사간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고 설명하고, “엔씨소프트가 보유한 최고 수준의 MMORPG 개발 기술력에 텐센트가 가진 퍼블리싱 노하우, 뛰어난 현지화 능력을 합쳐 중국 시장에서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텐센트 게임즈 마크 렌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엔씨소프트와 함께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엔씨소프트와 협력은 텐센트 게임즈가 국제적으로 우수한 파트너사들과 협력할 수 있는 좋은 시작점이 될 것이다.”라며 기대를 밝혔다.
B&S는 예술적 경지의 액션, 원화를 완벽하게 재현한 고품격 비주얼,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특징으로 하는 엔씨소프트 최초의 동양적 MMORPG로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첫 번째 비공개 시범 서비스가 진행되었다. 개발 초기부터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론칭을 염두에 두고 개발해 해외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
`블레이드 앤 소울` 린족 원화
SNS 화제
-
1
되팔이 없앤다, 30주년 ‘흑백 뚱카츄’ 추가생산 예고
-
2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동명 만화에 판매 중단 압박
-
3
야스쿠니 신사 참배한 日 성우, '명일방주' 등에서 퇴출
-
4
스팀 노출 증가 위한 인디 개발자용 홍보 전략 모음
-
5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6
[오늘의 스팀] ‘한국어 지원 좀!’ 디스코 엘리시움풍 신작 관심
-
7
[오늘의 스팀] 실크송·뮤제닉스 잇는 화제작, 슬더스 2 돌풍
-
8
한국인 디렉터 요청으로 시작된 프래그마타 한국어 더빙
-
9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10
출시 40여 일 만에, ‘하이가드’ 서비스 종료
많이 본 뉴스
-
1
야스쿠니 신사 참배한 日 성우, '명일방주' 등에서 퇴출
-
2
스팀 '매긍' 받은 사이버펑크 경영 시뮬, 정식 출시 전환
-
3
2B는 키리코, 오버워치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 스킨 발표
-
4
되팔이 없앤다, 30주년 ‘흑백 뚱카츄’ 추가생산 예고
-
5
[이구동성] Xbox는 계획이 다 있구나
-
6
소아온 시리즈 원점,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7월 발매
-
7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8
한국인 디렉터 요청으로 시작된 프래그마타 한국어 더빙
-
9
스팀 노출 증가 위한 인디 개발자용 홍보 전략 모음
-
10
[오늘의 스팀] 출시 2주 남은 붉은사막, 스팀 판매 최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