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강자 가려졌다, '마구마구' 클럽 대항전 성료
2015.11.23 15:38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전국 클럽 및 홈런더비 대항전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마구마구’ 전국 클럽 및 홈런더비 대항전 본선은 지난 22일 오전 9시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 TGE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번 본선에는 앞서 진행된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클럽 대항전 참가 16개 팀, 그리고 홈런더비 참가자 16명 총 130여명의 선수가 모여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 '마구마구' 2015 클럽 대항전 시상식(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전국 클럽 및 홈런더비 대항전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3일(월) 밝혔다.
‘마구마구’ 전국 클럽 및 홈런더비 대항전 본선은 지난 22일(일) 오전 9시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 TGE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번 본선에는 앞서 진행된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클럽 대항전 참가 16개 팀, 그리고 홈런더비 참가자 16명 총 130여명의 선수가 모여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총 600만원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에서, ‘판타스틱’ 팀이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며 클럽 대항전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으로는 300만원이 지급됐으며, 이와 함께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머니 100만 거니와 영광의 상징인 ‘1위 클럽 엠블럼’도 제공됐다.
대회 현장에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들도 참여해 치열한 응원전을 펼치는 등 실제 프로야구 경기장을 못지않은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넷마블은 “이번 클럽 및 홈런더비 대항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야구게임인만큼,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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