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2011 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 개최
2011.05.23 15:30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문화부와 한콘진이 개최하는 `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글로벌 게임허브센터의 차세대 게임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08년 개최됐던 `XNA 게임 콘테스트` 와 2009년 개최됐던 `차세대 게임 개발 공모전` 을 보다 확대한 것으로, 예선을 통과한 팀을 대상으로 게임 개발 전문지식 및 개발 사례 교육과 기술세미나 및 워크숍 팀티칭을 지원하여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는 게임 기획 및 게임콘텐츠 개발에 중점을 둔 이른바 멘토링 형식의 경진대회이다.
2010년도에 입상한 10편의 작품 중 은상을 차지한 ‘깃발뺏기게임’의 경우 아이두게임에서 서비스 중에 있으며, 장려상을 차지한 ‘SwingQ’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최하는 `이매진컵 2011` 2라운드에 진출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
학생은 물론 일반 아마추어 개발자들에게 bada, XNA(PC/XBOX), GameOVEN(PC), iPhone, Android, Windows Phone 7 등의 환경에 대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게임 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대회는 총 10편의 작품을 선정하며, 총 상금 1천 8백만 원 중 대상에 상금 500만원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시상한다.
참가대상은 개인 및 팀 단위(최대 5인)로 구성된 학생 및 일반 아마추어 개발자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방법은 홈페이지를 통해 bada, XNA(PC/XBOX), GameOVEN(PC), iPhone, Android, Windows Phone 7 중 하나의 플랫폼을 정해 홈페이지의 양식에 맞춰 오는 6월 6일부터 10일까지 기획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기획서 심사를 통해 예선 통과팀이 결정되며, 예선 통과팀을 대상으로 기술세미나(6,7,8월 예정)와 워크숍(9월)이 진행된다. 최종 수상작에 대한 심사는 10월말에 진행되며, 11월 `KGC 2011` 기간에 전시 및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nggd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