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쇼크로 즐기는 전차전! PS4판 '월탱' 12월 4일부터 테스트
2015.11.26 00:06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워게이밍은 오는 자사의 온라인 액션게임 ‘월드 오브 탱크’ PS4판 테스트를 12월 4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월드 오브 탱크; PS4판 테스트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에 게임을 즐긴 유저 전원에게는 플레이스테이션 출시 20주년 특별 전차인 미국 경전차 ‘M22 로커스트’가 제공된다. 이번 테스트는 PS 계정을 지닌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월드 오브 탱크' PS4판 테스트가 진행된다 (사진제공: 워게이밍)

▲ '월드 오브 탱크' PS4판 테스트가 진행된다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오는 자사의 온라인 액션게임 ‘월드 오브 탱크’ PS4판 테스트를 12월 4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탱크; PS4판 테스트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에 게임을 즐긴 유저 전원에게는 플레이스테이션 출시 20주년 특별 전차인 미국 경전차 ‘M22 로커스트’가 제공된다. 이번 테스트는 PS 계정을 지닌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 ‘M22 로커스트’는 플레이스테이션을 상징하는 회색빛을 띄고 있으며, 특별한 문양도 새겨져 있다. 아울러 PS 스토어를 통해 한정 판매되는 특별 패키지을 구매할 경우, 특별 위장된 미국 프리미엄 경전차 ‘T1E6-PS’를 비롯해 프리미엄 전차가 포함된 4종의 파운더스 팩을 만나볼 수 있다.
PS4판 ‘월드 오브 탱크’는 콘솔에 최적화된 조작 방식은 물론, 전용 전장인 '루인베르크'와 '스콜피온 협곡’으로 색다른 재미를 준다. 특히 ‘스콜피온 협곡’은 이제껏 등장한 그 어떤 전장보다도 거대한 장소가 될 예정이다.
워게이밍 와그너 수석 프로듀서는 "소니와의 협력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 유저들에게 '월드 오브 탱크'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PS4의 다양한 고유 기능을 활용하여 전세계 '월드 오브 탱크’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고 전했다.
PS4판 ‘월드 오브 탱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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