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터패치] 피파온라인3 15시즌 해리 케인, 속력 4 상승
2015.11.27 10:37 게임메카 홍중석 기자

11월 26일(목), 피파온라인3가 2015년 하반기 로스터 업데이트(이하 로스터패치)를 진행하고 새로운 매치 엔진을 적용했다.
이번 로스터패치를 통해 14시즌 카드의 능력치가 실제 축구 활약상을 반영한 수치로 변경되었다. 이와 함께 최신 이적 상황이 게임에 적용되었고, 새로운 14시즌 카드 3,300여장이 추가되었다.
이처럼 수 많은 로스터패치 정보중 유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단연 선수들의 능력치 변화다. 이에 피파온라인3 게임메카에서는 14시즌 주요 선수들의 패치 전, 후 모습을 비교해보았다. 이번 기사에서는 지난 시즌 돌풍을 일으킨 해리 케인을 분석해보았다.
15-16시즌의 해리 케인
케인은 지난 시즌 혜성처럼 등장한 토트넘의 구세주이다. 돌풍의 주인공답게 '허리케인'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최전방 공격수에게 필요한 높이, 골 결정력, 연계력을 두루 갖춘 잉글랜드의 차세대 최전방 자원이다.

▲ '허리케인' 해리 케인

▲ 15-16시즌 케인의 출장 기록
케인은 이번 시즌 18경기에 출전해 9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즌만큼 골을 몰아넣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경기당 0.5골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토트넘은 13라운드 기준 리그 5위에 올라있다.

▲ 15시즌 케인의 능력치
로스터패치 이후 캐인의 능력치는 균형 있게 재분배됐다. 밸런스가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이는 속력, 반응 속도, 골 결정력, 드리블로 분배됐고, 공격수에게 필수적인 헤딩, 위치 선정, 패널티 킥 능력도 소폭 상승했다. 또한, 태클, 슬라이딩 태클도 상향되어 전방 압박 능력이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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