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TESORO M7 Gaming’ 3종 출시
2011.05.30 15:42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제닉스는 국내에서 기획하고 디자인한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TESORO M7 Gaming’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TESORO M7시리즈는 무한동시입력기능(N-Key rollover)의 게임에 최적화된 키 입력과 손목 받침대 를 제공하여 게이머들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으며 독일 체리사의 고성능 키 스위치 MX 시리즈를 채택하여 일반 키보드에 비해 탁월한 키 입력감과 빠른 반응속도로 게이머들에게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한다.
TESORO M7 LED는 사용자의 기호에 맞게 청축(클릭)과 갈축(넌클릭),흑축(리니어) 총 3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청축의 경우 가벼운 클릭감과 경쾌한 소리로 타이핑의 즐거움을 살려주고 갈축의 경우 청축보단 약간 무겁고 소음이 적으며 사각사각한 느낌을 잘 살려 주었으며 흑축의 경우는 키압은 좀더 무거우나 가벼운 터치에도 키 입력이 되는 소위 구름타법으로 빠른 타이핑 속도가 요구되는 게이머나 프로그래머 등에 최적의 타이핑을 제공한다.
제닉스의 김병학 대표는 “기계식 키보드는 키스위치 자체의 내구성에 더불어 특유의 클릭감과 빠른 반응속도로 소위 한번 접해보면 다른 키보드는 사용하지 못할 정도의 매력을 지녔으나 다소 높은 가격과 인지도 부족으로 일부 게이머나 매니아 층으로 사용자가 한정 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기회에 좀 더 저렴한 가격대에 우수한 기계식 키보드 제품군의 추가로 앞으로 더 많은 사용자층을 끌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4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8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9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10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3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4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5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6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7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8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9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10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