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투, 대주주 지분 일부 매각… 인수설 또?
2011.05.31 11:18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락스타와 2K게임즈 등 유명 개발사를 거느리고 있는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의 인수설이 수면 위로 재부상하고 있다. 테이크투 인터랙티브를 포함한 유명 기업의 주식을 다량 소유하고 있는 기업 투자가 칼 아이칸은 작년 3월부터 현재까지 1년 2개월에 걸쳐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의 주식 5.27%를 처분했다

▲
EA와 액티비전블리자드 등의 인수합병설에 시달리고 있는 테이크투 인터래티브
락스타와 2K게임즈 등 유명 개발사를 거느리고 있는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의 인수설이 수면 위로 재부상하고 있다.
테이크투 인터랙티브를 포함한 유명 기업의 주식을 다량 소유하고 있는 기업 투자가 칼 아이칸은 작년 3월부터 현재까지 1년 2개월에 걸쳐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의 주식 5.27%를 처분했다. 그는 2010년 3월 19일 기준 테이크투 주식의 13.7%를 소유하고 있었으나, 얼마 전 조사된 그의 주식 소유율은 8.43%로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칼 아이칸은 지난 2005년 7월, 락스타의 ‘GTA: 산안드레스’ 의 성행위 미니게임 파문으로 인해 테이크투의 주가가 대폭 하락했을 때 회사에 투자했으며, 주식 소유분이 줄어든 지금도 최대 대주주 중 한 명으로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 송재경의 XL게임즈와 손잡고 ‘문명’ 의 온라인게임화를 발표한 바 있는 테이크투는 ‘바이오쇼크’, ‘2K 스포츠 시리즈’, ‘GTA’, ‘레드 데드 리뎀션’ 등 유명 IP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다. 테이크투는 지난 2008년, EA와의 인수합병 제안을 거절한 후 EA의 적대적 주식 공개매입에 시달린 바 있으며, 최근에는 액티비전블리자드로의 인수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