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왕 나왔다! `앨리샤` GM 당근배 우승자 결정
2011.06.07 11:31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말(馬)을 소재로 한 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이하 앨리샤)(alicia.gametree.co.kr)`의 `GM당근배 앨리샤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인기 게임 운영자(GM) 당근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5라운드에 걸쳐 최종 우승자가 결정됐다. 경기는 운영자가 참관한 가운데 스피드 개인전으로 진행됐으며, 1만 여명의 대회 참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256명의 유저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4라운드와 결승전은 GM 당근의 박진감 넘치는 해설과 함께 인터넷 방송인 ‘아프리카 TV’를 통해 생중계 됐으며, 특히 결승전이 진행된 6월 5일 방송에는 많은 유저가 시청해 이번 대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대회의 결승전에는 총 8명의 유저가 대결을 펼쳤으며 캐릭터 명 ‘팬리’ 유저가 최종 포인트 36점으로 1위를 거머쥐었다. 1위한 게이머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으며, 2위에는 50만원, 3위와 4위에게는 각각 30만원과 20만원, 5위부터 8위에게도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또한, 이번에 1위부터 8위를 차지한 유저들은 향후 진행 예정인 정규 대회 본선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더불어 이번 대회와 함께 진행된 ‘1등을 맞춰라 이벤트’에는 1만여 명 이상의 유저가 참여하기도 했다.
‘앨리샤’는 인간에게 친숙한 동물인 ‘말’과 ‘레이싱’을 접목시킨 ‘액션라이딩’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게임이다. 게이머는 자신의 말과 함께 대자연을 달리며 점프, 글라이딩, 슬라이딩 등의 액션을 통해 주행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 짜릿한 레이싱뿐만 아니라 관리 및 교배 시스템으로 말과 교감을 나눌 수 있으며, 자신의 목장을 꾸미는 등 다채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앨리샤’는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alicia.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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