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아Z, 마계 업데이트 기념 `온라인 리그` 시작
2011.07.28 15:49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마계의
서막 Part1 공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넥슨은 올엠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아케이드 RPG `루니아Z` 에서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인 `마계의 서막 파트 1’ 을 공개하고,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에피소드 `마계` 는 네 가지 다른 형식의 게임존이 결합된 액션과 공략이 강조된 스테이지로, 총 다섯 단계의 난이도와 함께 특수 공격 시스템을 도입, 몬스터 발판 색상에 따라 붕권(崩拳), 밀기, 띄우기 등 다양한 특성 공격을 통한 추가 데미지를 가할 수 있다.
특히, 8:8 대전모드가 가능한 신규 전장맵 `무한대전`이 추가되어, 상대 진영의 건물 및 보물 파괴를 통한 승리를 얻는 등 다양한 공략이 가능해 공격과 수비의 재미가 더욱 배가된다.
이와 함께,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게임 내 대대적인 밸런싱 작업을 진행하고, 스테이지 모드 및 대전 모드(PvP)의 총 17개 캐릭터 밸런싱과 각 모드의 스킬 분리 업데이트가 함께 진행되며, 모드 별 스킬 충돌을 최소화해 보다 특성에 맞는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한편,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루니아Z 길드 공성 대격돌 온라인 리그’ 시작과 함께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리그는 금일 시작되는 사전 신청 기간을 거쳐 8강부터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1,2,3위 길드 및 각 길드별 우수 선수에게는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Z포인트를 경품으로 지급한다.
또한, 신규 에피소드 공략 및 육성 패키지 지원 등 다양한 추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Z포인트와, 에이르 피규어, 게임 아이템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규모 업데이트인 ‘마계의 서막’은 Part1과 Part2로 나뉘어 진행되며, 오는 8월 11일 두번째 업데이트인 ‘Part2:업적’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루니아Z 공식 홈페이지(http://luni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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