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세대교체! 스페셜포스2 시작부터 다르다!
2011.07.29 15:55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스페셜포스2`
는 영화 `7광구` 와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에서 개발한 `스페셜포스2` 가 ‘오픈 리허설’ 첫 날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28일 오후 3시 ‘오픈 리허설’ 이 시작 되자마자, `스페셜포스2` 가 준비한 20개의 일반 채널이 모두 가득 차면서, 2011년 최고 기대작으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첫날 만들어진 클랜이 이미 1,000개를 훌쩍 넘어 지금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기존의 다른 FPS 게임에서 활동하던 유명 클랜들이 대거 이동해 오면서 클랜전이 더욱 활발히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업계 관계자들은 `스페셜포스2` 가 단 4일간의 짧은 테스트를 이제 막 시작 했음에도 이렇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에 대해서 쉽고 익숙한 조작법, 속도감 있는 게임 전개, 전작을 능가하는 뛰어난 완성도 등을 꼽고 있다.
`스페셜포스2` 를 직접 체험한 이용자 ‘kdssan91’ 은 자유게시판을 통해 “양산형 FPS 게임만 보다가 오랜만에 콘솔 게임 급의 수작을 만났다. `스페셜포스2` 는 노트북에서 플레이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최적화까지 잘 돼 있는 게임이다.” 라고 평했다.
한편, 하지원 주연의 영화 ‘7광구’ 와 함께 8월 11일까지 진행하는 ‘7광구를 스페셜포스2에서 경험하라’ 이벤트에도 첫날 2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가하며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 속 7광구 맵에서 미션전을 완료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의 퀴즈 이벤트에 참가하면 자동 응모되며, 250명을 추첨해 영화 ‘7광구’ 전용 예매권을 지급한다.
‘대한민국 FPS의 종결’ 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오픈 리허설’ 을 진행중인 `스페셜포스2`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f2.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4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9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10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많이 본 뉴스
-
1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5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6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7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8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9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10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