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 2015년 동안 388명과 함께 우리 문화재 지켰다
2016.01.01 00:39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자사의 AOS ‘리그 오브 레전드’ 유저들과 함께한 2015년 문화유산 지킴이 참여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라이엇게임즈는 2012년부터 문화재청과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협약을 맺고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을 위한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jpg)
▲ 총 41회에 걸쳐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 라이엇게임즈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jpg)
▲ 총 41회에 걸쳐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 라이엇게임즈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는 자사의 AOS ‘리그 오브 레전드’ 유저들과 함께한 2015년 문화유산 지킴이 참여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31일(목) 밝혔다.
라이엇게임즈는 2012년부터 문화재청과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협약을 맺고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을 위한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에는 ‘한양도성 걷기’와 성균관에서의 ‘전통문화체험 및 예절교육’의 핵심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총 11회에 걸쳐 열린 행사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유저뿐 아니라 일반인 참가자까지 총 388명이 함께했다.
우선 직접 신청으로 진행된 유저 대상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5차에 걸쳐 총 160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 장애우 및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6회에 걸쳐 총 288명이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삼청공원에서 시작해 말바위전망대를 지나 성균관대학교로 내려오는 총 1.5km에 걸친 유적 탐방 활동을 펼쳤으며, 이후에는 사적 제 143호인 서울 문묘 및 성균관에서 전통예절과 문화를 체험했다.
올해 행사는 조선시대 과거를 시행할 때 시험장소로 사용되던 비천당에서 열려, 참가자 전원이 유복을 입고 당시의 유생들처럼 서울 문묘 및 성균관을 돌아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이로써 현재까지 총 41회에 걸쳐 진행된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은 1,428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 모두가 우리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배운 누적 시간이 무려 4,284시간에 달한다. 라이엇게임즈는 신년에도 더욱 많은 이들이 우리 문화유산 및 문화유적지를 직접 방문하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이엇게임즈 e스포츠커뮤니케이션본부 권정현 총괄상무는 “라이엇게임즈는 문화재청과 함께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러한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 참가자들에게 하여금 우리 문화유산, 문화유적지를 바르게 알고 크게 관심을 갖도록 해주는 등 굉장히 의미가 있는 바, 앞으로도 더 풍성한 내용으로 준비,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라이엇게임즈는 2012년부터 문화재청과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협약을 맺고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을 위한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에는 ‘한양도성 걷기’와 성균관에서의 ‘전통문화체험 및 예절교육’의 핵심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총 11회에 걸쳐 열린 행사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유저뿐 아니라 일반인 참가자까지 총 388명이 함께했다.
우선 직접 신청으로 진행된 유저 대상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5차에 걸쳐 총 160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 장애우 및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6회에 걸쳐 총 288명이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삼청공원에서 시작해 말바위전망대를 지나 성균관대학교로 내려오는 총 1.5km에 걸친 유적 탐방 활동을 펼쳤으며, 이후에는 사적 제 143호인 서울 문묘 및 성균관에서 전통예절과 문화를 체험했다.
올해 행사는 조선시대 과거를 시행할 때 시험장소로 사용되던 비천당에서 열려, 참가자 전원이 유복을 입고 당시의 유생들처럼 서울 문묘 및 성균관을 돌아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이로써 현재까지 총 41회에 걸쳐 진행된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은 1,428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 모두가 우리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배운 누적 시간이 무려 4,284시간에 달한다. 라이엇게임즈는 신년에도 더욱 많은 이들이 우리 문화유산 및 문화유적지를 직접 방문하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이엇게임즈 e스포츠커뮤니케이션본부 권정현 총괄상무는 “라이엇게임즈는 문화재청과 함께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러한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 참가자들에게 하여금 우리 문화유산, 문화유적지를 바르게 알고 크게 관심을 갖도록 해주는 등 굉장히 의미가 있는 바, 앞으로도 더 풍성한 내용으로 준비,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2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5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6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7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8
역전재판 신작 발표되나? 25주년 기념 일러스트 공개
-
9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
10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많이 본 뉴스
-
1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2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3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4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5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6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7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
8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9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10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