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샤와 `차태현`이 만났다!
2011.08.19 16:37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로 말(馬)을 소재로 한 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이하 앨리샤)(alicia.gametree.co.kr)`가 차태현 주연의 영화 `챔프`와 제휴를 맺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앨리샤’는 국내 최초로 말을 소재로 하고 있는 액션 라이딩 게임인 만큼 절름발이 경주마의 감동실화를 담고 있는 영화 `챔프`와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챔프’는 성공할 가망이 없을 것 같은 절름발이의 경주마와 시력을 잃어가는 기수(차태현)가 함께 역경을 극복하고 불가능에 도전하는 스토리다. 실제 33번의 경기에서 13승을 만들어 낸 절름발이 경주마 루나의 실화를 모티브로 해 올 추석 극장가에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각설탕`의 이환경 감독이 다시 한 번 기수와 경주마의 이야기를 연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9월 7일까지 ‘앨리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영화 속 경주마의 이름을 맞추는 유저 중 250명을 추첨해 ‘챔프’ 예매권(1인 2매)을 증정한다.
또한, 게임 속 말 이름을 영화 주인공인 `우박이`의 이름을 넣어 지으면 `중상 치료 도구 아이템`이 증정되고, 그 말을 30클래스까지 키우면 말 장비 아이템인 `유령의 기사`와 `보호의 성수` 아이템이 제공된다.
`앨리샤`는 인간에게 친숙한 동물인 ‘말’과 ‘레이싱’을 접목시킨 ‘액션 라이딩’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게임이다. 유저는 말과 함께 대자연을 달리며 점프, 글라이딩, 슬라이딩 등의 액션을 통해 주행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다이나믹한 레이싱뿐만 아니라 관리 및 교배 시스템으로 말과 교감을 나눌 수 있으며, 자신의 목장을 꾸미는 등 다채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앨리샤’는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alicia.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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