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로쉬 온라인` 공동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11.08.19 20:47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CJ E&M 넷마블은 갤럭시게이트와 정통 MMORPG `로쉬온라인`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인식은 갤럭시게이트가 개발한 `로쉬온라인`을 국내 최대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정식 런칭을 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내용으로 진행...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우측)과 갤럭시게이트 김명기 부사장(좌측)이
공동 서비스 계약
조인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CJ E&M 넷마블은 갤럭시게이트와 정통 MMORPG `로쉬온라인`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인식은 갤럭시게이트가 개발한 `로쉬온라인`을 국내 최대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정식 런칭을 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오는 26일부터 서비스 예정인 `로쉬온라인`은 정통 MMORPG로 방대한 콘텐츠를 기반의 대규모 공성전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으며, PVP 시스템인 아레나 시스템이 특징이다.
특히, 티저사이트를 통해 ▲레벨 별 최정예 이용자 위한 던전 ▲레벨 대규모 전투 ▲초고속 성장 시스템 등 차별화된 콘텐츠가 공개돼 이용자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갤럭시게이트 김명기 부사장은 “로쉬온라인을 필두로 갤럭시게이트와 넷마블이 더욱 긴밀한 파트너쉽을 유지해 양사가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과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갤럭시게이트에서 현재 개발 중인 타이틀 2종의 서비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검토가 진행됐다”며 “향후 다양한 웰메이드 게임들을 선보여 이용자에게 보다 다양하고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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