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온라인, 중국서 23일 첫 알파 테스트 실시
2011.08.24 11:59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웹젠의 FPS ‘배터리 온라인’의 첫 중국 내 테스트가 진행된다. ‘배터리 온라인’의 중국 퍼블리셔인 텐센트는 어제(23일) 오후4시, 중국 현지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알파테스트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포커스 그룹 테스트 성격의 소규모 테스트로, 일반 게이머 수백 명을 대상으로...

▲ 중국에서 첫 테스트를 진행하는 `배터리 온라인`
웹젠의 FPS ‘배터리 온라인’의 첫 중국 내 테스트가 진행된다.
‘배터리 온라인’의 중국 퍼블리셔인 텐센트는 어제(23일) 오후4시, 중국 현지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알파테스트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포커스 그룹 테스트 성격의 소규모 테스트로, 일반 게이머 수백 명을 대상으로 진행 된다. 텐센트 측은 1차 알파 테스트 종료 후 2차 테스트에서는 참여 인원을 늘려 서버 부하 형식의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배터리 온라인’은 북극해의 자원을 둘러 싼 세계 대전을 높은 수준의 그래픽 품질로 구현한 현대 밀리터리 FPS게임으로, 지난 2010년 11월 공개서비스 개시 첫 날 다운로드 10만 건을 기록한 후 현재까지 계속 국내에 서비스 되고 있다.
웹젠과 텐센트는 지난 4월 15일, ‘배터리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웹젠의 김태영 해외사업실장은 “순조롭게 현지화 작업 등이 진행되면서, 예상보다 일찍 첫 테스트를 시작했다” 면서, “아직 비공개 테스트 일정 등의 가시적인 사업 일정은 조율 중이지만, 조속히 중국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협의를 마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텐센트는 웹젠의 액션RPG ‘C9’의 중국 퍼블리셔로, 현재 ‘C9’의 두 번째 중국 내 비공개테스트도 담당하고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