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 40K: 스페이스 마린, 9월 국내 정식 발매
2011.08.25 20:35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9월 6일 국내 정식 발매 예정인 `워해머 40K: 스페이스 마린` 의 Captain Titus
디지털터치는 렐릭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중인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이하 스페이스 마린)` 을 9월 중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스페이스 마린` 은 가혹한 수술과 개조를 통해 온 몸을 강화한 울트라 마린 챕터의 병사가 되어, 황제를 위해 적으로부터 제국의 군수행성을 지키는 TPS게임이다. 울트라 마린의 강력한 스펙을 통해 더 이상 숨어서 싸울 필요가 없는 본격 정면돌파 액션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스페이스 마린` 은 전투의 흐름을 끊지 않는 유동적인 전투 시스템을 통해 근접 공격 버튼을 누를 때 근거리 공격을 실시함과 동시에 근접에서 원거리로 자동 전환되는 카메라 연출을 선보인다. 이밖에도 공격과 동시에 충격을 주거나 FURY를 이용한 전투, 어마어마한 무게로 상대방을 압도하는 돌진과 단칼에 적을 죽이는 처형까지 다양한 전투 시스템을 구현해 전투의 긴장감을 극대화 시킨다.
또한,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와 드라마 같은 연출,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블록버스터 급 영화를 방불케 하며, 온라인이나 LAN을 이용하여 최대 16명 대전이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 모드, 상세한 커스터마이즈 시스템 등으로 나만의 스페이스 마린을 만들어 다른 유저들과 전투를 즐길 수도 있다.
`스페이스 마린` 은 오는 9월 6일 PS3와 Xbox360으로 국내 정식 발매되며, 가격은 55,000원이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3
2000년 한국 배경, 미스터리 노벨 '히루가오' 27일 스팀 출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뚱냥이도 거뜬, 고양이와 함께 게임할 수 있는 후드티 등장
-
7
원조 볼따구 디얍의 복귀, 2인 개발 신작 ‘캣아크’ 공개
-
8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9
[AGF 26] 150부스로 AGF 참여하는 엔씨, 메인 스폰까지
-
10
작은 크기로 주머니에 쏙, Xbox 나노 컨트롤러 발표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3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던전밥 느낌, 생존게임 신작 '딥 디쉬 던전' 정식 출시
-
6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7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8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9
1세대 포켓몬? 그래픽 비슷한 신작 스팀에 체험판 공개
-
10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