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카드 게임 및 보드게임 전문 개발사 젬블로컴퍼니는 11월 6일 '블루 아카이브' IP를 활용한 니벨아레나 스타터 덱 3종을 출시했다. 11월 20일에는 부스터 팩 1종을 발매할 예정이다. 다양한 게임 IP와 협업해 온 니벨아레나는 블루 아카이브에 대해서도 원작 캐릭터를 담은 카드와 새로운 전략을 선보인다. 원작 설정과 캐릭터 특성을 카드 효과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 블루 아카이브 니벨아레나 전용 일러스트 6종 (사진제공: 젬블로컴퍼니)
트레이딩 카드 게임(이하 TCG) 및 보드게임 전문 개발사 젬블로컴퍼니는 11월 6일 '블루 아카이브' IP를 활용한 니벨아레나 스타터 덱 3종을 출시했다. 11월 20일에는 부스터 팩 1종을 발매할 예정이다.
다양한 게임 IP와 협업해 온 니벨아레나는 블루 아카이브에 대해서도 원작 캐릭터를 담은 카드와 새로운 전략을 선보인다. 원작 설정과 캐릭터 특성을 카드 효과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신규 키워드 3종을 도입해 원작 특징을 니벨아레나 플레이에 반영했고, 캐릭터 능력과 개성도 카드 설계에 최대한 담았다. 익숙한 캐릭터를 새로운 방식으로 만나면서도, 카드 효과와 조합으로 각 캐릭터 특징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스타터 덱은 대지, 파도, 번개 속성으로 각각 1종씩 출시된다. 세 가지 속성 중 원하는 덱을 선택해 시작할 수 있으며, 각 덱에 구성된 카드와 효과를 활용해 속성별 플레이를 익힐 수 있다.
이어 선보이는 BT09 '람과천청' 부스터 팩에는 스타터 덱을 강화하는 카드와 신규 기믹을 활용하는 카드가 수록된다. 스타터 덱 구성을 보완하고, 새로운 카드 조합을 통해 기존과 다른 전략의 덱을 구성할 수 있다.
부스터 팩에는 블루 아카이브 김용하 총괄 PD 서명이 담긴 '스페셜 시그니처 리더(SSL)' 카드와 신규 레어리티 '스페셜 시그니처 레어(SSR)' 카드가 수록된다. 스페셜 시그니처 레어 카드는 기존 리더 카드에만 담겼던 서명을 유닛 카드에도 적용해 수집의 폭을 넓혔다. 또한 기존 커먼과 레어 카드에 특수 처리를 적용한 '더블 커먼(CC)'과 '더블 레어(RR)'도 등장한다. 니벨아레나 전용 일러스트 6종도 포함된다.
젬블로컴퍼니 오준원 대표는 "블루 아카이브의 학생들이 가진 개성과 원작의 설정을 카드 효과로 어떻게 표현할지에 많은 공을 들였다"며 "니벨아레나를 위해 새롭게 그린 일러스트와 특별한 서명이 담긴 카드가 블루 아카이브를 사랑하는 선생님들께 뜻깊은 소장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블루 아카이브 니벨아레나 스타터 덱 3종은 11월 6일, 부스터 팩 1종은 11월 20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카드샵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