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정품 캠페인과 함께한 VIP PC방 프로그램 1주년
2011.08.30 19:29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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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정품 사용을 권장하는 인텔 `정품 바코드 캠페인`
작년 여름, 국내 유수의 IT 업계 스타플레이어들이 힘을 모아 런칭한 ‘VIP PC방’이 첫 돌을 맞이했다.
`VIP PC` 방 프로그램은 출시 초기에는 일반적인 PC방 특판 정도로 여겨지기도 했지만, 지금은 PC방 사업주들이 신뢰하는 PC방 분야 B2B 비즈니스 모델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했다.
VIP PC방 관계자는 “VIP PC방 캠페인이 처음 시작되었을 때에는 일선에서는 PC방을 상대로 하는 1회성 행사 정도로 여겨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PC방 비즈니스에 직접적이고도 장기적으로 기여한다는 진정성이 전해지면서 지금은 먼저 연락하고 찾아주시는 업계 최고의 신뢰를 지닌 사업으로 정착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인텔 정품 프로세서에 부착된 정품 바코드를 이용한 ‘정품 바코드 캠페인’은 VIP PC방의 위상을 알려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이 캠페인은 정품을 쓰는 PC방 사업주들에게 홍보물 협찬과 최상급 A/S 부여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과 더불어, 유통시장에서의 신뢰 상승에도 큰 기여를 했다. 특히 PC방 사업주와 딜러 사이에 믿고 공급받고 납품하는 신뢰 관계 형성도 업계에서는 긍정적으로 여겨지고 있다.
VIP PC방 공식 딜러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미 국내에서 폭넓게 진행되고 있는 국내외 주요 기업들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인텔 프로모션 단독 진행권한이 부여된다. 특히 인텔의 VIP PC방 공식 딜러 혜택이 모두 부여되기 때문에, PC방 대상 비즈니스에서 그렇지 않은 딜러들에 비해 한 발 두 발 앞서는 경쟁력을 보유할 수 있게 된다.
VIP PC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오동철 과장은 “사업주 파트너 여러분들이 경영하는 PC방 사업은 대한민국의 IT 경쟁력과 교양보급을 북돋는 최전선입니다. PC방이 잘 되어야 우리나라의 IT 저변이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PC방은 엄연한 사업으로서, 그 사업 본연의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을 가져야만 됩니다. VIP PC방 캠페인은 지난 1년여 동안 이러한 책임을 자각하고, PC방 사업주 여러분들에게 꾸준하면서도 실속 있는 지원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 도움이 되는 VIP PC방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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