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마니아 매출 50% 책임질 라인업! GGS 2011 개막
2011.09.08 12:02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금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감마니아 게임쇼` 로고
감마니아가 자체 제작한 다수의 신작이 공개되는 감마니아 게임쇼 2011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동경게임쇼 2010에서 첫 공개 이후 기대작으로 손꼽혀온 `코어블레이즈`와 `랑그릿사 온라인` 외에도 음악을 소재로 한 `티아라 콘체르토`와 동화 MMORPG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드림 드롭스` 등이 공개된다.
또한, 행사장에 마련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관`에서는 온라인게임 뿐 아니라 인터넷이 되는 환경에서라면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웹게임,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을 활용한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 아이폰, 아이패드 등에서 즐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감마니아가 제작한 다양한 애니메이션 등이 전시된다.
행사장을 방문한 감마니아 알버트 류 대표는 ""원래 일본에서 진행했어야 할 행사인데 자연재해로 인해 타이페이에서 개최하게 됐다"면서 "행사에 참여해준 전 세계 미디어 여러분에게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번 신작은 향후 5년 내에 감마니아 매출의 50%를 책임질 훌륭한 작품"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감마니아는 온라인 게임 외에 웹게임과 소셜게임, 그리고 크로스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게임을 제공할 수 있는 스킬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즐거움의 무한 가능성을 찾자` 라는 슬로건 아래 언제나 새로운 재미를 추구하는 감마니아의 자체 게임쇼 GGS 2011은 오늘(8일)부터 9일까지 대만 타이페이 화산 문화공원에서 진행된다.




▲ 행사 소감을 전하고 있는 감마니아 알버트 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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