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업 2010년 사회공헌활동, 한눈에 살펴보자!
2011.09.09 12:04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이번 백서는 게임 기업의 사회공헌 내용을 알리고, 사회공헌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제작되고 있다.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게임문화재단이 공동 후원하여 게임빌, 그라비티, 네오위즈게임즈, 넥슨, 스마일게이트, CJ E&M...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지난 2010년 동안 국내 게임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정리한 `2010 게임업계 사회공헌활동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는 게임 기업의 사회공헌 내용을 알리고, 사회공헌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제작되고 있다.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게임문화재단이 공동 후원하여 게임빌, 그라비티, 네오위즈게임즈, 넥슨, 스마일게이트, CJ E&M, 엔씨소프트, NHN 한게임, 엠게임, 컴투스, 한빛소프트 등 협회 주요 회원사의 지난 1년 간 사회공헌활동 내용을 한눈에 보기 쉽게 담았다.
한국게임산업협회 최관호 협회장은 "이번 백서 발간을 통해 게임기업이 얼마나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지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취임 후, 공감성장을 표어로 내세우며 게임기업이 사회 안에서 편견없이 자리 잡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게임산업협회는 지난 6월~7월 기업의 사회공한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다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CSR(Co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교육도 진행한 바 있다. 백서는 협회 홈페이지(http://www.gamek.or.kr)를 통해 전자책 형태로 다운로드 받아볼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