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2`JCE와 NHN이 공동 퍼블리싱
2011.09.22 16:10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JCE는 자사에서 개발한 `프리스타일2` 를 NHN과 공동 퍼블리싱 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리스타일2` 는 JCE가 야심차게 개발하고 있는 인기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 의 후속작이다. JCE-NHN 간의 이번 공동 서비스 제휴 체결로 `프리스타일2` 는 오는 10월 실시될 3차 공개 테스트부터 자사의 게임 포털사이트 조이시티닷컴과 NHN의 초간편 게임 서비스 네이버 플레이넷 모두를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JCE - NHN의 `프리스타일2` 공동 퍼블리싱은 `프리스타일`, `프리스타일 풋볼` 의 연이은 성공으로 온라인 게임 스포츠 장르 내 독보적인 시장을 형성하며, 기술력과 노하우를 인정받는 JCE와 스포츠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는 NHN의 만남으로 향후 국내 온라인 스포츠 게임 시장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우진 NHN 플레이넷사업부장은 “하반기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 를 함께 서비스하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 NHN 스포츠 라인업 강화에 큰 역할을 할 `프리스타일2` 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 에 이어 `프리스타일 풋볼` 을 서비스하며 쌓은 노하우와 JCE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의 결정판인 `프리스타일2` 서비스를 NHN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NHN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최고의 개발력을 투자한 작품에 걸맞은 완벽한 서비스로 이용자들을 맞이할 것.”이라고 전했다.
업계 관계자 및 이용자들로부터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신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프리스타일2` 는 실제 농구를 하는 듯한 현실감 넘치는 게임성으로 3차 공개 테스트 준비에 한창이다.
`프리스타일2` 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현재 `프리스타일2` 공식 홈페이지(http://fs2.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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