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플레이위드 ‘씰 온라인’에 관심… IP 계약 3건 체결
2016.01.18 16:05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플레이위드는 자사의 대표작 ‘씰 온라인’이 중국 현지에서 매출 상승은 물론 IP 계약까지 잇따라 체결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8일 전했다. ‘씰 온라인’은 PC게임 ‘씰’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로, 지난 2003년부터 국내에 서비스중이다. 이 외에 중국, 대만, 태국 등 10여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 '씰 온라인'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 대표작 ‘씰 온라인’이 중국 현지에서 매출 상승은 물론 IP 계약까지 잇따라 체결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씰 온라인'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 대표작 ‘씰 온라인’이 중국 현지에서 매출 상승은 물론 IP 계약까지 잇따라 체결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씰 온라인’은 PC게임 ‘씰(Seal)’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로, 지난 2003년부터 국내에 서비스중이다. 이 외에 중국, 대만, 태국 등 10여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현지 퍼블리셔 쿤룬을 통해 2014년부터 ‘희망(希望)’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2015년부터 적극적인 마케팅을 동반해 매출이 평년 대비 약 40%이상 성장했다.
‘씰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 웹게임 개발 계약도 꾸준히 체결되고 있다. 지난 해 10월 플레이위드는 중국 현지 모바일게임 개발 및 퍼블리셔인 ATME와 모바일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2015년 12월 파트너사 플레이위드 게임즈는 대만 RUNUP과 웹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했고, 최근 쿤룬과 모바일게임 개발 계약도 연이어 성사시켰다.
플레이위드 김흥민 해외사업팀장은 “현재 중화권에 최적화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현지 개발사,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 게임즈가 긴밀하게 협력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NDC2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5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6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7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8
[NDC26]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
9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10
[NDC26] 림월드 디렉터 "가장 복잡하기에,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많이 본 뉴스
-
1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2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3
[NDC2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4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5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6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7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8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9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