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일반 유저 대상의 울트라 SSD 출시
2011.09.30 21:29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샌디스크의 일반 소비자용 SSD `샌디스크 울트라 SSD`
샌디스크는 오늘 소비자 유통용 샌디스크 울트라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출시했다. 새로운 SSD는 하드디스크에 비해 뛰어난 성능과 내구성, 전력 효율성을 제공하기에 데스크톱이나 노트북 PC의 교체 시기를 늦출 수 있다.
샌디스크 울트라 SSD는 PC 사용 경험을 끌어올리기 위해 PC를 업그레이드하기를 원하는 테크놀로지 매니아들을 위한 간편한 교체형 솔루션이다. 새로운 SSD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
▲빠른 성능 : 최대 280MB/sec1의 연속 읽기 및 270MB/sec의 연속 쓰기 성능 제공으로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로 다른 SATA II SSD를 압도하는 최대 3Gb/s의 랜덤 속도로 빠른 부팅 속도 및 빠른 애플리케이션 사용 가능
▲전력 효율성: SSD의 저전력 소모는 배터리 사용 시간을 연장하며, 움직이는 부품이 없어 구동 시 소음이 거의 없음
▲ 장기간 신뢰성: 최대 1백만 시간에 달하는 평균고장간격
샌디스크 아태지역 제품 마케팅 관리 담당 디렉터인 혼 와이 치(Hon Wai CHEAH)는 “컴퓨터의 하드 디스크를 샌디스크 울트라 SSD로 교체하는 것이 새로운 PC를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비용 효율적이다. 우리의 새로운 SSD는 하드 디스크에 비해 뛰어난 속도와 신뢰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샌디스크의 SSD는 60기가바이트(GB) 3, 120GB 및 240GB의 용량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239,000원, 419,000원 및 799,000원으로, 현재 구입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샌디스크 홈페이지(www.sandis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4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8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9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10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3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4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5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6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7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8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9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10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