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넷, 다수 게임의 CBT를 한자리에서 즐긴다
2011.10.19 16:32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이제
힘들게 CBT 게임 찾아다니지 않아도 된다?
네이버가 선보이는 초간편 게임 서비스‘네이버 플레이넷
이 다양한 게임의 비공개시범서비스(이하 CBT)를 한자리에 모아놓고 유저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CBT존’을 서비스한다.
네이버 플레이넷의 ‘CBT존’은 기존에 유저들이 온라인 게임의 CBT를 즐기기 위해서는 개별 게임의 사이트를 일일이 찾아 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한 것으로 네이버 아이디의 로그인만으로도 여러가지 게임의 CBT를 한자리에서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유저들은 네이버 플레이넷의 ‘CBT존’을 통해 CBT의 이용신청부터 결과확인 및 통보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유저가 ‘CBT존’을 통해 CBT의 신청을 하면 당첨 결과를 플레이넷 홈페이지는 물론 SMS나 이메일을 통해 통보 받게 되어 개별 게임사이트에 일일이 가입하고 당첨 결과를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또한‘CBT존’은 유저들뿐만 아니라 개발사에게도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게임 개발사들은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의 회원을 대상으로 CBT를 진행할 수 있고, 유저들이 CBT를 신청하는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한편, 네이버 플레이넷은 ‘CBT존’의 첫 게임으로 중국 텐센트의 정통 전략 웹게임인 <춘추전국시대>를 선보인다. 10월 19일부터 11월 2일까지 별도의 가입이나 등록 절차 없이 CBT 참여가 가능한 `춘추전국시대`는 중국에서 최대 동시접속자 80만명을 기록한 게임으로 중국 최대의 게임 퍼블리셔인 텐센트가 한국 시장 진출을 선언한 후 우리나라 유저들과 만나는 첫 번째 작품이다.
NHN 플레이넷사업부의 정우진 부장은 “네이버 플레이넷은 ‘CBT존’의 경우와 같이 게임 개발사와 상행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중이며, 유저들에게도 `프리스타일2`와 같은 대작 게임 라인업을 갖추어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CBT존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네이버 플레이넷(http://playnet.naver.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2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3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4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5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6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7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8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9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10
경찰 방패와 K2, 모던 워페어 4 멀티플레이 영상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2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3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4
[gamescom 26] 무료 업그레이드, 위쳐 3 리마스터 공개
-
5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6
바람: 연보다 더 발전한 도트 그래픽, 도깨비의 세계
-
7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
8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9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10
[gamescom 26] POE 2, 신규 클래스와 함께 12월 정식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