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57번째 용병 `웨어울프` 공개
2011.10.20 20:03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57번째 용병 `웨어울프`를 선보인 로스트사가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20일, 57번째 용병 ‘웨어울프’를 선보인다.
금일 추가된 ‘웨어울프’는 ‘제 2회 로스트사가 캐릭터 아이디어 공모전’의 1위 수상작을 토대로 제작되었다.
`로스트사가` 최초의 변신 가능 용병인 ‘웨어울프’는 선한 기사와 위협적인 늑대 인간을 오가는 파격적인 모습, 그리고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화려한 기술로 이용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변신 전과 후에 구사할 수 있는 기술이 확연히 달라,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이용자의 능력에 따라 용병의 막강한 파워는 한층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로스트사가`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27일(수)까지 이용자는 게임 접속 후 매 30분마다 ‘실버’가 들어있는 ‘콩 주머니’를 획득하고 ‘로사 대박’, ‘좋은 박’, ‘괜찮은 박’ 등으로 교환, ‘영구 용병’을 비롯한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특정 계급이 되어야만 ‘페소’(게임화폐)로 구입 가능했던 용병들에 대한 제한이 완화되어, 중사 계급 이상만 되면 어떤 용병이든 자유롭게 고용할 수 있다.
새 용병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나는 개발자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로스타사가 캐릭터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전국각지에서 온 8000개가 넘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모여 치열한 경합을 벌였고, 개발자 심사 및 이용자 투표를 통해 최종 우승작이 가려졌다.
SNS 화제
-
1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4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9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10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많이 본 뉴스
-
1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2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3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4
큰 거 오나? 니케 4주년 기념 방송 24일 저녁 7시 방영
-
5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6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7
홍대와 부산 애니메이트 명일방주 컬래버 카페 열린다
-
8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9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10
한국의 혹한을 널리 알리는 갓 쓴 워프레임 ‘나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