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상금 8천만 원 `서든어택 전국클랜 최강자전` 개막
2011.11.03 19:46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오는 6일(일)부터 전국 8개 도시에서 `2011 서든어택 전국 클랜 최강자전` 이
시작된다
넥슨은 게임하이가 개발한 `서든어택` 에서 ‘2011 서든어택 전국 클랜 최강자전’의
참가 접수를 마치고 오는 6일(일)부터 전국 8개 도시에서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총 상금 규모는 8천만 원으로 오는 11월 6일 서울과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8개 지역(서울, 인천, 대구, 부산, 대전, 광주, 울산, 전주)에서 순차적으로 지역별 64강 토너먼트 방식을 통해 실시된다.
각 지역 대회에서 우승한 8개의 지역 최강 클랜은 12월 4일, ‘서울 인텔e스타디움’에서 지역의 자존심을 걸고 전국 최고의 클랜이 되기 위한 최종전을 치르게 된다.
이번 전국 최강자전에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622개 클랜, 3,110명이 참가 접수를 하는 등 전국 숨은 고수들의 지원이 이어졌다.
서든어택 개발을 총괄하는 게임하이 김대훤 이사는 “전국 8개 도시를 직접 찾아가 숨은 강자들을 가릴 예정이다. 지방에 거주하시면서 오프라인 대회를 접하기 힘든 유저 분들께서 이번 대회를 통해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한다.” 고 전했다.
한편, 지역별 최강자전에서 우승한 클랜에게는 5백만 원, 2등과 3등에게는 각 2백만 원과 5십만 원이, 전국 최강 클랜에 등극한 팀에게는 1천만 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2011 서든어택 전국 클랜 최강자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 서든어택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쓰레기의 정점에 서자, 4인 협동 ‘되팔이의 전리품’ 공개
-
2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3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
4
북한의 남한 침공 다룬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공개
-
5
英 시각장애인협회, 게임 업계 전반에 ‘접근성 의무화’ 촉구
-
6
마도물어 신작 '마도전기 피아와 이상한 학교' 국내 출시
-
7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8
위쳐 3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 깜짝 발표
-
9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고양이 주임’과 ‘기모노 청장’ 공개
-
10
"소니는 데스티니 3 개발하라" 유저 청원, 10만 명 돌파
많이 본 뉴스
-
1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2
평균 승률 25%, 슬더스2 유저 플레이 통계 공개
-
3
[롤짤] 루머와 감정싸움에 매몰된 롤 국가대표 선발
-
4
그랩이 5배,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정보 공개
-
5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6
[겜ㅊㅊ] 그저 틀어놓기만 하면 돼, 바탕화면 방치게임 5선
-
7
[오늘의 스팀] 진짜 프로게임단처럼, 팀파이트 매니저 2 출시
-
8
[인디言] 도트 '잇 테이크 투'를 꿈꾸는 팀 따코야끼
-
9
"소니는 데스티니 3 개발하라" 유저 청원, 10만 명 돌파
-
10
[순위분석] 아이온2 이어, 아이온도 리메이크 달고 날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