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2D 횡스크롤 `코어 파이터` 지스타 2011 출전
2011.11.07 16:41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코어 파이트` 홍보 영상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다담게임에서 개발하고 있는 2D 횡스크롤 MORPG
게임 `H2` 가 지스타 출품을 앞두고 게임명을 변경했다고 금일(7일) 밝혔다.
`H2`의 새로운 이름은 `코어 파이트`로 기존 H2가 게임의 고유 특성을 표현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게임 플레이의 기본 요소인 ‘코어’와 강력한 액션성을 강조해 코어 파이트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신규 BI(Brand Identity)와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홍보 영상에서는 코어 파이트의 메인 캐릭터 3종의 등급별 스페셜 스킬과 도심 속을 질주하며 펼치는 다양한 액션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코어 파이트는 새로워진 모습으로 이번 지스타 2011에 출전한다.
넷마블 커밍순관에서 소개되는 `코어 파이트`는 이번 지스타에서 뱀프와 검사 캐릭터를 이용하여 파리의 에펠탑을 연상시키는 ‘알골 중앙 관제탑’, 거대한 기갑열차 배경의 ‘기동요새 브로켄’, 무너져 내리는 도심의 ‘고가도로’를 선택하여 플레이 해 볼 수 있는 버전을 공개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코어 파이트`를 통해 차별화된 게임성을 명쾌하게 각인시키고 기존 틀에서 벗어난 색다른 던전 액션을 선보일 것이다. 이번 지스타에서 제대로 된 던전 액션을 즐기고 싶다면 코어 파이트를 꼭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어 파이트`의 홍보 영상과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G스타 공식 홈페이지(http://gstar.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코어 파이터` 메인 포스터
SNS 화제
-
1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2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3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4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5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6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7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8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9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10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많이 본 뉴스
-
1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2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3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4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5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6
[gamescom 26] 무료 업그레이드, 위쳐 3 리마스터 공개
-
7
바람: 연보다 더 발전한 도트 그래픽, 도깨비의 세계
-
8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9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
10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