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온라인` 정규리그, 더 파이브 접수 시작
2011.11.08 14:58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8일 자사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 온라인)’ 정규리그 두 번째 시즌 ‘더파이브(The FIVE)’의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첫 번째 시즌이 치러진 ‘더파이브’는 FPS 최초 아마추어 개인 서바이벌 리그로, 25명의 본선 진출자 중 매주 5명이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되는 신선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곧 개최될 두 번째 시즌 역시 지난 시즌과 동일한 방식(개인 데스매치 모드)으로 진행된다. 넥슨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8일까지 리그 참가자를 모집하며, 27일 진행될 오프라인 예선에서 최종 25명의 본선 진출자를 결정짓는다.
이 날 선발된 25명의 본선 진출자는 5개의 그룹으로 나뉜 후, 개인 서바이벌 경기를 통해 매주 5명씩 탈락하는 방식으로 최종 5명의 생존자(더파이브)를 가리게 된다. 최종으로 살아남는 ‘더파이브’는 1천만 원의 우승 상금과, 곧이어 개최되는 클랜 리그인 ‘더클랜(The CLAN)’에 하나의 팀으로 참가할 수 있는 시드권을 얻게 된다.
한편, 넥슨은 카스 온라인 두 번째 리그 참가자 모집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넥슨홈 게시판에 ‘더파이브’에 선정되고자 하는 멘트를 등록하면, 오프라인 예선 당일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5만 원’, ‘넥슨캐시 1만 원’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더파이브’ 본선 및 ‘더클랜’ 경기는 카스온라인 홈페이지와 온게임넷을 통해 매주 방송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되팔이 없앤다, 30주년 ‘흑백 뚱카츄’ 추가생산 예고
-
2
야스쿠니 신사 참배한 日 성우, '명일방주' 등에서 퇴출
-
3
스팀 노출 증가 위한 인디 개발자용 홍보 전략 모음
-
4
[오늘의 스팀] ‘한국어 지원 좀!’ 디스코 엘리시움풍 신작 관심
-
5
에피드게임즈 "임직원 사칭 등 불법행위 엄정 대응한다"
-
6
[오늘의 스팀] 실크송·뮤제닉스 잇는 화제작, 슬더스 2 돌풍
-
7
한국인 디렉터 요청으로 시작된 프래그마타 한국어 더빙
-
8
출시 40여 일 만에, ‘하이가드’ 서비스 종료
-
9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리메이크 첫 공개
-
10
하운드13 "웹젠으로부터 MG 잔금 수령, 논의 이어가겠다"
많이 본 뉴스
-
1
야스쿠니 신사 참배한 日 성우, '명일방주' 등에서 퇴출
-
2
2B는 키리코, 오버워치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 스킨 발표
-
3
되팔이 없앤다, 30주년 ‘흑백 뚱카츄’ 추가생산 예고
-
4
[이구동성] Xbox는 계획이 다 있구나
-
5
올해 기대작 집결, 스팀 ‘찜목록’의 신흥 강자들
-
6
탕탕과 로시 등장, 엔드필드 1.1 업데이트 상세 내용 공개
-
7
포켓몬 시리즈 중 1등, 포코피아 메타크리틱 89점
-
8
올해 출시, 뱅드림 모바일 신작 한국어 티저 영상 공개
-
9
한국인 디렉터 요청으로 시작된 프래그마타 한국어 더빙
-
10
에피드게임즈 "임직원 사칭 등 불법행위 엄정 대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