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2`, 초보 유저 돕는 콘텐츠 대거 추가
2011.11.09 23:1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JCE의 하반기 기대작 `프리스타일2`는 11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초보자를 위한 콘텐츠를 포함 새롭게 보강된 내용을 최초로 공개하였다.
`프리스타일2`는 최근 ‘시범경기’ 공개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 및 서버 안정성에 대한 최종 점검을 마쳤다. JCE는 시범경기에 참여하지 못했던 이용자들이 11일 정식 오픈 하는 `프리스타일2` 에 보다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초보자를 위한 콘텐츠를 대폭 보강했다고 전했다.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처음 선보이게 될 콘텐츠는 `프리스타일2` PvE 모드 vs COM’, 정규경기 ‘비기너 채널’ 추가, 기권하기 등의 내용이다.
`프리스타일2` PvE 모드 ‘vs COM’은 인원에 상관없이 컴퓨터 A.I와 함께 3:3 대전을 펼칠 수 있는 모드다. 이용자는 팀을 이루거나 혼자서도 참여 가능하며, 세계지도에 등장하는 15개 국가 A.I 팀을 상대하여 순차적으로 경기를 치르게 된다. 15개 팀은 난이도에 따라 1~5로 구분되며, 한 판 한 판 승리할 때 마다 A.I팀을 클리어 할 수 있다. 15개국 A.I.팀을 모두 클리어 할 경우 이용자에게 보너스 포인트가 보상으로 지급된다.
JCE는 ‘프리스타일 시리즈’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는 완전 초보 이용자들을 위한 ‘비기너 채널’을 추가하였다. 계정 내 캐릭터가 14이하인 이용자만 참여할 수 있는 비기너 채널을 통해 초보 이용자들이 갖고 있는 진입장벽에 대한 어려움을 크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 도중 상대팀과 점수차가 10점 이상 벌어졌을 경우 기권할 수 있는 ‘도망가기’ 기능도 추가되었다. 승리할 가망이 없는 경우, 지고 있는 팀원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어 활용할 수 있는 ‘도망가기’ 기능 덕분에 게임 순환이 빨라져, 네트워크 대전게임의 묘미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전작의 명성을 계승 발전시킨 `프리스타일2`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농구게임으로 올 하반기 스포츠 게임 붐을 이어갈 것”이라며 “스포츠 대전 게임만의 짜릿하고 격렬함을 확실하게 보여줄 `프리스타일2` 정식 서비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프리스타일2`는 오는 11월 11일(금) 정식 서비스를 실시하며, JCE 게임 포털사이트 조이시티와 NHN네이버 플레이넷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프리스타일2` 정식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fs2.joycity.com/)와 NHN 네이버 플레이넷 `프리스타일2` 전용 페이지(http://fs2.joycity.com/gw_naver.htm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6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7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8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9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10
[이구동성] 부부 싸움에 드래곤소드 등 터진다
많이 본 뉴스
-
1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2
’마동석과 같이‘ 좌초? 갱 오브 드래곤 유튜브 채널 폐쇄
-
3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4
마법소녀 키우는 육성 시뮬 '매지컬 프린세스' 28일 출시
-
5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6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7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8
스팀서 ‘압긍’ 받은 공장 시뮬 ‘쉐이프즈 2’ 정식 출시
-
9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10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