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5가지 감동 전달 자원봉사 `오색오감`실시
2011.11.15 14:58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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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감동을 전하는 네오위즈 자원봉사 프로그램 `오색오감`
네오위즈는 15일부터 약 한달 간 전 계열사 직원들이 참여하는 기업 자원봉사
프로그램 ‘오색오감(五色五感)’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7회를 맞이한 ‘오색오감(五色五感)’은 네오위즈 대표 기업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다섯 종류의 각기 다른 봉사 활동에 5가지 감동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되며 네오위즈 직원이면 누구나 1년에 한번 이상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권장한다.
2011 하반기 ‘오색오감’은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CRS, 네오위즈모바일, 에이시티소프트 등 각 계열사에서 약 900명의 임직원이 참가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번 ‘오색오감’은 ‘작은 관심과 배려 통한 따뜻한 겨울나기’를 주제로 ▲ 해외 입양 예정 신생아를 돌보는 ‘입양아기 돌보기’ ▲ 저소득층 초등학생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마련해 산타가 되어주는 ‘희망상자 나누기’ ▲ 극도의 일교차로 인해 고통 받는 아프리카 신생아들을 위한 ‘신생아 모자뜨기’ ▲ 무의탁 노인들께 음식의 정(情)을 전해드리는 ‘즐거운 김장’ ▲ 3.5kg의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등 총 5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네오위즈 나성균 대표이사는 “봉사 활동을 통해 주변과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봉사 대상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오위즈는 2008년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을 설립해, 사람들에게 내재되어 있는 선의(善意)를 발견하는 ‘만원의 마법’ 등 사회 창안 프로그램 및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창의 프로그램 실행으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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