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화는 없다 `루나 플러스` 남미지역 공개서비스 단행
2011.11.15 16:46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경험치 초기화 없이 공개서비스를 단행한 `루나플러스`
이야소프트가 개발한 커플 전용 RPG `루나플러스` 를 남미지역에서 퍼블리싱
하는 ‘라틴 인터렉티브 네트워크’ 는 지난 14일(한국시간 15일)부터 `루나플러스`
의 OBT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LIN은 지난 3일부터 13일(한국시간 14일)까지 진행한 남미지역 `루나플러스` 의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전반적인 콘텐츠의 점검과 서버의 안정성 등을 테스트하고, 바로 경험치가 초기화 되지 않는 OBT에 돌입한다고 밝혀 공개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LIN은 “`루나플러스` 는 남미지역 유저들이 좋아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맵과 던전, 신규 종족 마족, 데이트 매칭 시스템, 고정형 탈 것과 하우징 시스템, 농장, 요리, 낚시 시스템 등 풍부한 콘텐츠가 함께 어우러져 남미시장에서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남미지역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아르헨티나의 ‘LIN’ 은 스페인어권 중남미 최대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멕시코,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등 최근 신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남미 지역 전 국가에 `루나플러스` 의 서비스를 전개할 예정이다. LIN은 현재 남미 20여개 국가에 국내 인기게임인 ‘오디션’, ‘오퍼레이션7’, ‘그랜드 체이스’, ‘카오스 온라인’ 을 서비스하고 있다.
한편 이야소프트의 `루나플러스` 개발팀 이영준 PM은 “첫 남미시장 진출이라 아직까지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남미지역의 유능한 퍼블리셔 LIN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남미시장을 공략하겠다. 팀과 회사의 시장을 한층 넓힐 수 있는 계기이므로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9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10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7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8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9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10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