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을 담당한다! `능력자X` 미소녀 에리카 등장
2011.11.18 18:1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JCE는 자체 개발한 신개념 액션게임 `능력자X`의 새로운 미소녀 캐릭터 ‘에리카’를 18일 최초 공개했다.
다대다 대전 액션에 ‘능력자 카드’라는 독특한 카드 시스템과 오브젝트를 관통하는 비밀의 문 ‘게이트’를 통한 기습공격이란 `능력자X`만의 차별점은 이미 지난 8월 실시된 ‘사전계약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사전계약 테스트 당시 모아진 이용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차기 테스트 준비에 한창인 JCE는 가장 먼저 추가된 ‘신규 미소녀 캐릭터 에리카’의 모습을 최초 공개하였다.
터프하고 박력 넘치는 남자 캐릭터와 섹시한 여자 캐릭터가 강조되었던 `능력자X`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에리카’가 추가된다는 소식에 이용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홈페이지에 줄을 잇고 있다. 특히 미소녀 캐릭터의 경우 `능력자X`를 체험한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추가되기를 바랬던 터라, 이번 ‘에리카’의 탄생에 더 큰 호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에리카는 `능력자X`에서 귀여움을 담당하는 캐릭터로, 아기자기한 코스튬과 앙증맞은 액션으로 게임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이용자들의 간절한 바램을 담고 있는 신규 캐릭터 ‘에리카’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또한 “능력자X는 캐릭터마다 성격과 능력이 정교하게 설정되어 있어, 캐릭터 간 상성관계가 짜임새 있게 구축되어 있다”며, “이 부분에 관심을 갖고 플레이 한다면, 능력자X만의 세계관에 더욱 쉽게 몰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능력자X`는 초능력자들의 대결을 소재로 플레이어가 직접 능력자 카드를 모아 자신만의 능력자 군단을 만드는 신개념 액션 게임이다. 이번에 공개된 ‘에리카’는 다음 테스트를 통해 직접 플레이 해볼 수 있을 예정이다.
`능력자X`의 신규 캐릭터 ‘에리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nx.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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