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닉 웹MMO `콜로니 오브 워` 신규 유저 폭발적 증가
2011.11.23 18:46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국내외에서 인기몰이 중인 `콜로니 오브 워`
플레아에서 개발한 ‘콜로니 오브 워’ 가 일본과 북미 지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지난 9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개월만에
국내 시장에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콜로니 오브 워’ 는 지구를 중심으로 하는 정부 기구 세계정부연합(UGA)과 콜로니들이 뭉친 자치 세력 독립태양계연합전선(SUF)의 대립과 정체불명의 외계 세력의 공격 속에서, 유저가 직접 자신의 콜로니에서 개발한 로봇에 탑승해 전투에 참가하는 메카닉 웹 MMORPG다.
웹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하는 ‘콜로니 오브 워’ 는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로봇을 업그레이드하고, 직접 조작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짧은 접속만으로도 전쟁을 비롯해 건설, 연구, 제작, 자원 채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콜로니 오브 워’ 는 국내 서비스에 앞서, 일본과 북미 지역에 먼저 서비스가 이뤄졌다. 일본에서는 수많은 중국산 게임을 제치고 인기 게임으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북미에서도 메카닉 MMORPG라는 독특한 게임성으로 유저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소문이 일부 매체를 통해 전파되면서, 신규 가입자 수가 전주 대비 200%로 증가하는 등 지난 9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에서도 새롭게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개발사인 플레아 또한 갑작스런 유저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서버를 재점검하고, 출석 이벤트 및 유저 전원에게 게임머니 지급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플레아 이국현 대표는 “갑작스런 유저들의 성원에 당황스럽고 감사하다. ’콜로니 오브 워’ 는 해외에서 이미 게임성을 검증 받은 바 있어 기대와 성원을 보내 주시는 유저들께 충분한 만족을 안겨드릴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콜로니 오브 워’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앤게임(http://www.gamengame.co.kr)과 공식 홈페이지(http://www.colonyofw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5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6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7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8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9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10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9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10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