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프 비탈길을 달려보자 `앨리샤` 신규코스 업데이트
2011.11.24 17:10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말(馬)을 소재로 한 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이하 앨리샤)`에서 신규 코스 `실프 비탈길`을 공개하고 출석 체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규 코스 `실프 비탈길`은 새로운 유형의 포탈을 이용해 빠른 속도로 날아가는 구간이 특징으로, 비행 이후 등장하는 긴 내리막길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지금까지 코스 중 가장 많은 갈림길이 존재해 게이머는 다양한 경로로 주행할 수 있으며,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는 코스 디자인으로 결승점에 다다랐을 때는 그 어느 때보다 짜릿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앨리샤`에서는 이번 코스의 재미를 강화하기 위해 `실프 비탈길`과 관련된 퀘스트를 추가한다. 또한 레이스의 코스를 랜덤으로 설정하고 `실프 비탈길`이 나오면 해당 경기의 캐롯(게임머니)을 4배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4일까지 실시한다. 이 밖에도 야외 소풍 컨셉의 의상과 다양한 헤어 아이템을 추가한다.
또한, `앨리샤`는 게임에 접속하면 요일별로 `말 먹이 세트`, `놀아주기 도구` 등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늘(24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진행한다. 이 뿐만 아니라, 게이머는 매주 5일 이상 게임에 접속하면 인기 아이템을 보너스로 받을 수 있다.
`앨리샤`는 인간에게 친숙한 동물인 말과 ‘레이싱’을 접목시킨 ‘액션라이딩’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게임이다. 게이머는 자신의 말과 함께 대자연을 달리며 점프, 글라이딩, 슬라이딩 등의 액션을 통해 주행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 짜릿한 레이싱뿐만 아니라 관리 및 교배 시스템으로 말과 교감을 나눌 수 있으며, 자신의 목장을 꾸미는 등 다채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앨리샤`는 게임포털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alicia.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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