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 돋보기] 퀘스트로 추가 경험치를 얻는 방법
2016.01.26 11:55게임메카 홍중석 기자
블레스의 퀘스트 창은 아나타바린의 서라 불리며 단축키 J로 활성화할 수 있다. 아나타바린의 서는 메인 퀘스트인 운명의 발자취와 서브 퀘스트인 여로의 기억들, 그리고 자동 퀘스트인 적들과 사냥감으로 나뉜다.



▲ 블레스의 아나타바린의 서(J) 활성화 모습












▲ 블레스의 아나타바린의 서(J) 활성화 모습
블레스의 퀘스트 창은 '아나타바린의 서'라 불리며 단축키 J로 활성화할 수 있다. 아나타바린의 서는 메인 퀘스트인 운명의 발자취와 서브 퀘스트인 여로의 기억들, 그리고 자동 퀘스트 적들과 사냥감으로 나뉜다.
운명의 발자취는 블레스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야기는 플레이어가 주인공으로 전개되며, 각 퀘스트마다 레벨 제한이 걸려 있어 이를 만족하지 못하면 진행할 수 없다. 운명의 발자취와 관련된 NPC는 푸른 빛 오오라를 띄고 있다. 미니맵에도 서브 퀘스트, 적들과 사냥감과는 달리 푸른색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운명의 발자취는 단계별로 진행된다. 모든 단계를 완료하면 해당 스토리가 완성되고, 최종 보상을 획득하게 된다.

▲ 푸른 빛으로 표시되는 운명의 발자취 퀘스트 NPC

▲ 스토리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등장하는 컷신

여로의 기억들은 서브 퀘스트로 볼 수 있다.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퀘스트는 아니지만, 운명의 발자취를 끊김 없이 즐기기 위해선 동선을 파악하고 몇 가지를 함께 수행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여로의 기억들에서는 다양한 임무를 경험할 수 있다. 어떤 NPC는 자신의 고백을 돕는 임무를 주기도 하고, 시간제한이 있는 임무도 제공된다.
시작 NPC는 머리 위에 느낌표 모양 아이콘이 생성되며, 최대 30개까지 받을 수 있다. 만약 퀘스트 동선상 수행이 어렵다면 아나타바린의 서를 활성화해 포기해도 무방하다.

▲ 종종 등장하는 여로의 기억들의 로맨스

▲ 여로의 기억들 시작 NPC 표시

▲ 지도에 표시되는 여로의 기억들


▲ 적들과 사냥감에서 확인할 수 있는 몬스터 고유의 속성
적들과 사냥감은 지금까지 사냥했던 몬스터의 도감 같은 콘텐츠다. 그러나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해당 콘텐츠를 통해 추가 경험치와 발견 점수 및 명예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적들과 사냥감은 새로운 몬스터 1마리를 처치하면 자동으로 등록된다. 그리고 처치할 몬스터 목록은 아나타바린의 서나 알림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적들과 사냥감 페이지에서는 해당 몬스터의 처치 목표량과 위치, 여행의 동반자 속성 정보가 제공된다.
적들과 사냥감은 총 3단계로 나뉘며 1단계를 완료할 경우 퀘스트 알림 목록에서 사라진다. 2단계의 목표치와 진행량은 아나타바린의 서를 활성화해 확인할 수 있다.

▲ 적들과 사냥감이 퀘스트 알림창에 등록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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