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할게 많네`춘추전국시대 다양한 OBT 콘텐츠
2011.12.12 17:23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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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부터 OBT를 진행하고 있는 `춘추전국시대`
텐센트 코리아가 서비스하는 `춘추전국시대`는 12월 7일 정식 오픈 이후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유저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우선, 초보자도 쉽게 레벨 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임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영지 성장을 위한 성장임무 외에 명성임무, 군주임무 등과 같은 다양한 퀘스트를 제공하여 손쉬운 레벨 업과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전쟁의 기술`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는 만큼 다양한 전투 콘텐츠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천중루에 입장하여 1층부터 100층까지 점점 강력해지는 NPC 부대를 상대로 자신의 부대의 전투 능력을 시험할 수 있고 승리할 경우 일정한 보상까지 받을 수 있다. 천중루에서 부대간의 전투를 벌였다면, 과관참장에서는 실제 역사 속의 장수들을 상대로 일기토를 벌여 무장의 위용을 뽐낼 수 있으며, 백전천군을 통해 유저간 PVP를 진행할 수 있다.
이러한 유저 개개인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외에 또 다른 콘텐츠를 즐기고 싶다면 연맹에 가입하여 연맹원과 같이 플레이 할 수 도 있다. 연맹 콘텐츠 군성쟁탈에 참여하여 각 나라의 수도와 같은 중요 거점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벌일 수도 있으며, 추가 자원 획득과 같은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군성쟁탈 외에도 다양한 연맹 콘텐츠가 추가적으로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있다. 국가간 전쟁을 통해, 위, 진, 한, 초, 제, 조, 연나라의 7개 국가 중 진정한 최강의 전투 국가가 어느 곳인지 확인할 수 있는 천강기병이 있다. 또한 `춘추전국시대` 북방 최고의 전투력을 자랑했던 흉노족의 침략을 전 연맹원이 참여하여 방어하고 그에 따른 다양한 보상을 받는 흉노방어가 바로 그것이다.
`춘주전국시대`를 운영하는 텐센트 코리아 아스텔리스팀은 “춘추전국시대는 `전쟁의 기술`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는 만큼 다양한 전쟁 콘텐츠를 통해 유저간의 교류를 확대시킬 계획” 이라며, “정통 웹게임을 지향하는 춘추전국시대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춘추전국시대`는 지난 7일 정식 오픈과 함께 모니터 및 아이패드2를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c-wa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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