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S와 액션RPG의 만남 `소울마스터` 일본 OBT 상륙
2011.12.14 13:04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소울마스터`는
오는 1월 11일까지 4주간의 일본 OBT를 실시한다
엔플루토는 자사가 개발한 액션 RTS `소울마스터`가 일본 현지 서비스사인
아라리오를 통해 O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울마스터`는 과거 아에리아게임즈에서 일본 서비스를 준비해 왔으나 보다 최적화된 서비스를 위해 아라리오로 퍼블리셔를 교체,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한 제반 준비를 진행해 왔다. 아라리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소울마스터`, `콜오브카오스` 등 엔플루토 게임 3종의 현지 서비스를 전격 담당하게 된다.
액션 RTS `소울마스터`는 지난 10월 일본에서 CBT를 실시해 기대 이상의 참여율과 유저들의 관심을 얻어내며 OBT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왔으며, 오늘부터 1월 11일까지 약 4주간 OBT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RTS와 액션 RPG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와 PVP 모드부터 MMORPG급의 길드전까지 선보인 것이 일본 게이머들을 사로잡은 요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소울마스터` 개발 총괄 이채영 실장은 “`소울마스터` 만의 RTS 요소와 차별화된 액션 등 강점을 유지하면서, 일본 유저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아라리오의 현지 퍼블리싱 능력 및 검증된 서비스를 통해 `소울마스터`가 일본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라리오는 NHN재팬 퍼블리싱 사업부장을 지낸 신상철 대표와 NHN재팬 퍼블리싱 팀장을 지낸 이호진 부사장이 창업한 게임전문 회사로 현재 `창천`, `프리스톤테일`, `스키드러쉬`, `아스타리아(콜오브카오스)` 등의 국내 온라인 게임을 일본에 서비스 하고 있으며, 최근의 지진문제로 도쿄에서 오키나와로 본사를 이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소울마스터` 일본 공식 홈페이지 (http://soulmaster.arario.jp)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2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3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4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5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6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7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8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전세계 1,500만 장 팔았다
-
9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10
넥써쓰 장현국 "원스토어 적자 해소 위한 해법은…"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2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3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4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5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6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7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8
[오늘의 스팀] 에이펙스x사펑 엣지러너 컬래버 한다
-
9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10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