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연 신규 직업 '격투가' 6월 3일 출격한다
2021.05.21 15:4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0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에 일본 지역 3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일본 신궁과 폭: 일본 신궁 지역에 본성입구, 무사의 방, 진의 방, 유성지의 방, 해골왕의 방, 파괴왕의 제단 등 신규 사냥터와 주술갑옷, 해골갑옷 등 신규 장비 도안과 재료를 추가했다.
필드 보스 파괴왕이 등장하는 파괴왕의 제단은 해골왕의 방에 있는 수호무사 NPC를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파괴왕을 처치하면 보상으로 일본 전설 무기 제작 재료인 일본 전설 무기 도안, 금강석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장비 제작 시 재료로 소모하는 장비 강화 단계, 각인 능력치, 각성 경험치 등을 제작된 아이템으로 옮겨주는 장비 제작 보존 시스템을 추가했다. 또 같은 계정에 있는 같은 서버 캐릭터 간 도감과 환수를 공유할 수 있는 가문도 업데이트했다.
6월 10일 점검 전까지 게임에 접속해 친구에게 우정엽전을 보내면 누적 횟수에 따라 '실종아동 신고는 182' 칭호와 외형 장비(투구) 그린 리본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온라인 쇼케이스로 공개했던 신규 직업 격투가를 6월 3일 추가한다. 바람의나라: 연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격투가 업데이트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보상으로 [T.S] 장비 쿠폰과 [T.S] 환수소환석 쿠폰을 획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바람의나라: 연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