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개선이 더해진 붉은사막 인핸스드가 게임스컴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펄어비스는 26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pening Night Live)에서 ‘붉은사막 인핸스드(Crimson Desert Enhanced)’를 공개했다.
스토리 흐름과 몰입감을 더하기 위한 새로운 컷신과 대사, 신규 보이스오버 언어 5종, 신규 아랍어 자막 및 UI 추가 소식을 1분 분량의 영상에 담았다.
붉은사막 인핸스드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컷신은 파이웰 대륙에서 펼쳐지는 서사의 완성도와 이야기의 몰입감을 높인다. 플레이어는 새로운 장면들을 통해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인물과 세계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주인공 클리프의 여정을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브라질)까지 5개 신규 보이스오버 언어 지원과 아랍어 자막과 UI를 추가했다. 기존 구매자는 인핸스드 버전을 무료로 업데이트해 즐길 수 있다.
한편 붉은사막 첫 할인을 진행 중이다. 9월 9일까지 PS5, Xbox 시리즈 X|S, 스팀(Steam),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에서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